은산교회
 
작성일 : 15-11-02 12:52
설교제목 : 무엇을 할것인가
 설교일자 : 1990.01.21
 KEY WORD : @ 보물 천국 마음
 성경구절 : 마06:19~21
 관련구절 : 눅12:33~34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47  


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


오늘 본문에서 주요한 것은 보물이다 하면서 그런데 이 보물은 이 세상에다가 저축하지 말고 하늘에 저축하라 했다.
내 생각에는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바늘 끝 만큼 작은 부분이라도 틀린 말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본다. 
그것은 우리의 희망은, 소망은 오직 예수님에게만 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 인간들은 옳은 말도 하고 조금 틀린 말도 할 수 있다.
그것은 인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람들의 말은 틀린 말이 있어도 넘어갈 수 있다.
왜 그런가? 
인간은 희망을 줄 수가 없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그 사람 자체에 희망을 둘 수가 없다.
그것은 인간이기 때문에 조금 다르다고 해도 그 척도가 얼마 차이 나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유일한 희망은 예수님이시다.
따라서 예수님의 말씀에 대해서는 바늘 끝 만큼이라도 틀린 말이 있으면 안되고 배격해야 한다.
예수님도 사람이니까 혹 틀린 말씀도 했을 것이고 또 훌륭한 말씀은 많이 했으니까 그것만 따르면 되지 않은가? 이런 생각은 가질 수 없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도 틀리는 말씀을 했다고 하면 우리는 절망이다.


그런고로 예수님의 말씀에 대해서는 보통의 태도로 임해서는 안된다.
예수님은 절대적 진리이며 또 절대적 존재이고 또한 인생은 물론 우주의 존재까지도 책임질 수 있는 분이 예수님이라고 하면 그가 말한 것 가운데 틀린 것이 있어서는 안된다,
혹 그의 말을 들은 무지한 인간들이 잘못 기록으로 남겨 주었다.
뿐만 아니라 고의적으로 그의 말씀을 잘 모르니까 잘못 해석을 해서 잘못 전해진 것이 있다하면
이런 것도 일일이 우리가 발견해야 한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보자. 
보물을 하늘에 저축하라.
가만히 생각해 보면 말이 안된다.
어떻게 우리가 보물을 하늘에 저축할 수 있는가?
말하자면 옛날 아이들 동화에 나온 이야기에 비유된다.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저 달 속에 있는 계수나무를 찍어다가 집을 짓고 잘 살아 보자고한 말과 마찬가지이다.
말이 되지 않은 소리이다.
우리의 보물을 이 땅의 어디에다가 저축하라면 모르지만 보물을 하늘에 저축하라 이 말을 그냥 받아들일 수가 없다.
따라서 우리는 심각하게 연구를 해 보아야 한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므로 이해가 되던지, 안 되던지 묵묵히 따르자, 그대로 받아들이자 이런 태도로는 예수님을 제대로 따라 갈 수가 없다.
이해가 되지 않은 경우가 있다고 하면, 생각하고 검토와 연구, 분석을 해야 한다.
보물을 어떻게 하늘에 저축하는가?
저축할 방법이 있는가?
방법도 없고 가능성이 없는 생각을 말로만 했다고 하면 정당하다고 볼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연구를 해야 한다.
비판을 해야 하고 검토를 해야 한다.
그것은 예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 인간들의 말은 그렇게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에 대해서는 생명을 걸고 살피고, 탐구하고, 판단하고, 비판을 내려야 된다.
왜냐하면 오직 유일한 희망이 예수님에게만 있기 때문이다.


오늘 본문의 말씀도 대단히 힘들다.
보물을 하늘에 저축하라.
그것은 첫째로 이 세상에 보물을 저축하는 것은 의미 없는 일이다 그런 의미를 내포한다.
유치한 인간들이 알아듣기 좋게 하기 위해서 보물을 세상에 두면 좀이 쓸고 도적이 들고 이렇게 말했지만 그것은 미련한 인간들이 알아듣기 쉽게 하기 위해서 나열한 것이며 크게 중요한 것은 아니다.
주요한 것은 보물을 천국에, 하늘에 저축하라 했는데 어떻게 저축하란 말인가?
또 보물은 어떤 보물인가?
예수님이 말씀한 보물 자체가 무엇인가?
간단하지가 않다. 그런데도 이 말을 심각하게 생각해 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보물을 하늘에 저축하라.
그러면 두 번째는 그 보물이 하나님 앞에 저축되었고 또 보물이 네것이 된다 그런 말씀이다.
하늘에 저축한 그 보물이 없어지지 않고 네 것이 되느니라 그런 말씀이다.
또한 보물을 하늘에 저축하라 한 말씀 가운데는 세 번째 무슨 의미가 있는가?
너는 죽지 않는다 그 말씀이다.
보물을 하늘에 아무리 저축해도 내가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내가 없으면 이 우주도 소용없고 하나님도 필요 없다.
내가 없는데 하나님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내가 있어야 하나님도 필요 있다.
예수께서 보물을 하늘에 저축하라 그것은 장차 그 보물이 네 것이다 한 말이고 네 것이다 한 말은 너는 영원히 존재한다 그 말이다.
보물이 내 것이 되고 내가 영원히 존재한다는 말을 대단히 주요하고 고마운 말씀인데 문제는 어떻게 저축하는가이다.


여기서 보물을 만들거나 저축하는 방법이 없다고 하면 그것이 무슨 소용인가?
하늘에 저축할 보물을 우리가 가질 수 없다면 그것은 말 뿐이고 빈 소리이지 아무 의미가 없다.
또 저축할 방법이 없다고 해도 마찬가지로 무의미하다.
그런고로 오늘 본문의 말은 그 의미가 보물을 만들 수 있고 하늘에 저축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이고 없다고 하면 그와 같은 말씀을 했을 리가 없다.
예수께서는 그의 말씀 뿐만 아니라 그 말씀을 그대로 실천 안한 일이 없고 말씀으로만 그친 것이 없다.
심지어는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기를 너희가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도 할 뿐아니라  나보다도 더 큰일을 할 수 있다고 했다.
그가 이 세상에 일년 반에서 2년 정도의 공생생활에서 절대로 이 우주에서는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보여주었고 말씀을 남겨 주었다.
그러면서 내가 떠난 후 내가 한 일과 같은 일도 행할 수 있거니와 경우에 따라서는 내가 한 일보다 더 큰일도 할 수 있다고 했다.
더 큰일도 할 수 있다는 말은 보물을 하늘에 저축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 세상의 인간들이 하늘에 저축하려고 하는 생각이나 가져 보았는가?
아니 그런 희망이나 가져 보았는가?
오히려 반대로 세상일에 얽매여 자기 앞의 이익이나 챙기려 하고 허망한 생각으로 매일 같이 분주하게 돌아다니지 않았나 반성해 보아야 될 것이다,.


그러면 옛날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기 神에게 드리는 보물이 무엇이었는가?
먼저 살펴보자. 
구약성서에서 여호와에게 바치는 보물이 무엇이었는가?
그 보물이 규정되어 있다.
첫째는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보물이다.
여호와에게 바치는 보물이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다.
보물 가운데서도 가장 중대한 보물 중 하나이다.


다음에 두 번째 보물은 이사야 33:6절에 보면 여호와 神을 두려워하라.
즉 여호와 神을 두려워하고 경외하는 것이 보물이다.
이런 것은 정신적 보물이다.
그러나 출애굽기에서 보면 여호와는 금을 바치라 했다.
또 은을 바치라, 동을 바치라 했다.
금속 가운데 쇠를 바치라는 말은 없다.
금, 은, 동을 바치라 한 것은 요즈음 말로 말하면 돈을 바치라 그런 이야기이다.


이사야33:6
(네 시대에 평안함이 있으며 구원과 지혜와 지식이 풍성할 것이니 여호와를 경외함이 네 보배니라)


다음에는 여호와는 좋은 색깔로 된 물건을 바치라 했다.
푸른색, 붉은색, 분홍색 등으로 된 좋은 물건이 있으면 바치라 했다.
또 좋은 천도 가져다 바치라 했고 양털이나 염소가죽도 바치라 했다.
그 다음에는 왜 그런지 이유는 잘 모르지만 아카시아 나무도 바쳐라, 또한 기름도 바쳐라. 
이런 식으로 좋은 물건을 바치라 했다.
따라서 여호와 神 앞에 돈과 좋은 물건을 바치라 요구했다.


여호와가 이 세상에 있는 물건을 내게 바치라 한 것은 여호와 神이 땅 위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하늘에 있지를 않았다.
여호와가 자기 백성들에게 이런 명령을 내린 곳은 하늘이 아니고 시내산 꼭대기에서 한 말이다.
또 산꼭대기에서 내려와 오랫동안 예루살렘에 와있었다.
이스라엘 성전 법괴가 있는 곳에 여호와가 앉을 자리 보좌가 있었다.
여호와 神이 이 땅에 내려와 있었기 때문에 이 세상에 있는 금, 은, 동이나 너희들이 가진 것 중 좋은 것은 내(여호와)게 가져다 바쳐라 그것이 내게 바치는 보물이니라 그렇게 말할 수 있었다.
여호와 神이 미련한 것이 아니다. 
이치에 맞게 말한 것이다.


그러나 오늘 예수님께서 한 말씀은 보물을 이 땅이 아닌 하늘에 쌓으라고 하셨다.
또 예수님은 지금 이 세상에 계시지 않는다. 
저 천국에 계신다.
그런데 어떻게 저 하늘에 보물을 저축할 수 있는가? 이것이 중대한 문제이다.
옛날 구약시대에 여호와가 명령한 것은 자기가 이 땅 위에 있으므로 이 세상 물건을 바쳐도 되는 것이지만 저 하늘나라에는 어떻게 보물을 쌓는가?
그런고로 우리가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예수께서 보물을 하늘에 쌓으라고 말한 그 보물은 구약시대에 여호와가 요구한 그 물질은 아니라는 것이다.
물질은 하늘로 갈 수 없다.
또 물질은 영원성이 없다.


그렇다면 물질이 아니고 이 세상의 학문인가?
일평생 학문을 했던 저의 눈으로 볼 때 이 세상의 학문도 하늘에 저축할 만한 보물이 못 된다.
이 세상의 학문 중에 진실로 학문다운 가치를 갖고 있는 학문은 없다.
가령 이 세상에 가장 영향을 크게 미치고 있는 과학을 보자.
그런데 이 과학이 근본원리를 파악하는 학문이 못 된다.
단지 물질계에 나타나는 법칙, 형상을 집약하는 것 밖에 안 된다.
또 지금까지의 2천년 동안 기독교에서 신학이라는 학문이 발달되어 왔다.
그러나 뉴턴의 역학이 발견된 뒤로 이 신학이 뉴턴 역학을 받아들여 그것을 흡수했다.
그 뒤로 기독교 신학자들은 과학적 이론을 받아들여 신학에 이용하려고 해왔고 또한 그런 영향을 받아왔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원리나 양자역학 등은 신학자들이 잘 이용 못하고 있다.
그것은 아마도 신학을 하는 사람들 중 그만한 이론을 이해할 만한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런데 이런 신학도 예수님을 알고 깨닫는데는 조금도 도움이 못되었다.
따라서 오늘 여기서 예수께서 보물을 하늘에 저축하라 했는데 그러면 그 보물은 물질도 아니고 학문도 아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 보물을 찾아야 된다.
그 일부라도 찾아야 할 것이다.
오늘 예수께서 말한 하늘에 저축할 수 있는 보물이 무엇일까?
우리가 알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간단한 것부터 알아보자.


첫째는 예수님에 대한 지식이다.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을 알아야 한다.
그런데 이 세상의 물질로 예수님을 알 수 있는가? 물론 아니다.
이 세상의 학문으로도 예수님을 알 수 없다.
예수님을 진리적으로, 이치적으로 파악해야 한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말이 아니다.
예수님을 신용한다, 믿는다, 이것을 가지고는 하늘에 저축할 수 있는 보물이 못 된다.
예수님이 어떤 사람인가? 나와 무슨 관계인가? 그러나 예수님을 다 알 수는 없다.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 예수님이 이 세상에 남겨준 말씀부터 알아야 된다.
다시 말하면 오늘 예수께서 말씀한 보물을 하늘에 저축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의 진의까지도 알아야 된다.


다음에는 예수님은 진리이다.
예수께서 말하기를 나는 진리라고 말씀 하셨다.
그러므로 그 진리를 알아야 한다.
그것을 아는 것이 보물이다.


다음에 무엇이 보물인가? 간단한 보물은 기도이다.
아무 말이나 하며 기도한다고 그것이 보물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내 기도가 하늘에 받아들여질 때 즉 하나님께서, 예수께서 참고할 수 있는 중대한 의견이다 그런 이야기이다.
이 땅에서 필요한 무엇 무엇을 주시옵소서, 이루어지게 해달라는 요구가 아니고 정당한 기도가 하늘에 전달될 때에는 예수께서도, 하나님께서도 참고할 수 있는 일이 된다.
그것이 하늘나라에 보물이 된다.
비록 지식의 정도가 유치할지라도, 인식의 정도가 부족할지라도 내 기도가 하늘나라에 바른 기도가 될 때 예수께서 귀엽게 보신다.
그런고로 하나도 버리지 않고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받아서 저축할 것이다.


다음에는 예수님의 길을 찾아야 된다.
이 예수님의 길을 찾는데는 그냥 찾는 것이 아니고 이 세상 말로 말하면 수학적 방법으로 예수님의 길을 찾아야 된다.
예수님의 이치를, 예수님의 정신을 찾아야 한다.
예수께서 이 세상을 떠나면서 우리에게 해주신 말씀이 너희는 내 길을 걸어야 되느니라 이 세상의 크고 넓은 길을 걷지 말라 그 길은 위험하다고 말씀 하셨다.
내 길을 찾아 걸으라 내 길이라 하는 것은 우리의 짐작에 근거해 임의대로 생각하면 안 된다.
즉 이 세상 말로 표현하기 힘들지만 수학적 방법으로, 고찰로 예수님의 길을 찾아야 한다.
이것이 하늘나라에 보물이 된다.


다음의 보물은 내 속에 뿌려진 씨이다.
이 씨가 자라는 것이다. 자란다 하는 것이 저축된다는 말이다.
이 씨는 하나님의 소유이다. 천국의 분자이다. 천국의 시민이다.
씨의 원어의 의미는 자손이란 말이다.
그러므로 천국의 자손, 천국의 백성을 의미한다.
예수께서 뿌려준 이 씨가 그대로 있어서 공중의 나는 새가 주어 먹도록 내버려진 씨가 되어서도 안되고, 돌작 밭에 떨어진 씨처럼 자라는 것 같다가 멈추는 그래서 죽어버린 씨가 되어서도 안되고, 옥토에 떨어진 씨처럼 잘 자라서 열매를 맺는 씨이어야 한다.
이 씨는 세상에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저 세계로 간다.
그런고로 하늘에 저축하는 것이 된다.


다음에는 어떤 것이 하늘에 저축되는가?
예수께서 네 오른손이 범죄하거든 찍어내 버리라.
네 오른 눈이 범죄하거든 빼내어 버리라 했다.
여러분 내 손을 찍어 내버리고 내 눈을 빼내어 버릴 그런 각오가 생겼다고 하면 세상에서 악하고 더러운 것을 없애 버려야 한다, 그만한 일을 해야 한다.
이 세상에서 악한 요소, 천국의 이치를 방해하는 것, 진리를 방해하는 존재 이런 존재를 없애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즉 없애는 방법, 없애는 노력 이것도 우리가 천국에 기도하는 기도 제목 중의 하나이다.
예수님이 길을 가다가 의당 열매를 맺어야 할 무화과 나무가 잎만 무성한 것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예수께서 이 나무로부터 더 이상 열매를 볼 수 없을 것이다 말씀을 하시고 저녁 무렵 다시 그 길을 지나는 제자들이 무화과나무가 말라 죽은 것을 보고 놀랄 때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들은 이보다 더 큰일도 할 수 있느니라 했다.
즉 예수님이 우리에게 일을 하라는 요구이시다. 
물론 그 일은 천국에 관련된 일이어야 한다.
이 세상에서 외양은 번지르르 하고, 잎만 무성하고 천국에 관련된 열매가 맺지 않게 되는 것들을 없애는것 이것이 일이다.
일이란 재산이란 말이고 재산은 곧 보물이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열매가 없는 무화과나무를 찍어내어 버리면 그것이 곧 하늘에 저축되는 일이 된다.


이 세상에는 할 일이 많이 있다.
이 세상에서도 천국에 저축할 수 있는 보물이 많다.
예수께서 볼 때 이 세상은 하나의 뜰(field)이다.
예수께서 씨앗을 뿌렸고, 심었다.
그런고로 그 열매를 거두는 것이 우리들의 일이다.
예수님은 지금 저 천국에 있다.
따라서 그 열매를 걷는 것은 우리들의 일이다.
그 일이 저 하늘나라에 저축되는 보물이다.


백천(白泉) 김준식
(PYK)


 
 

Total 449
번호 설교제목 설교일자 성경구절 글쓴이 조회
164 아브라함의 자손 1990.06.10 갈03:15~04:77 관리자 2331
163 바울의 신앙 논리 1990.06.03 갈03:06~29 관리자 2094
162 십자가상에 서는 예수님 1990.04.29 마20:17~19 관리자 2034
161 말씀의 분별 1990.04.22 마19:16~22 관리자 2202
160 천국에 속한자 1990.04.15 마19:13~15 관리자 2564
159 예수님을 알수 없는 사람 1990.04.08 마21:23~27 관리자 2058
158 인간의 생명 1990.03.25 마16:24~28 관리자 1870
157 떡 먹는 사천명 1990.03.25 마15:32~38 관리자 2300
156 입에서 나오는것 1990.03.18 마15:01~20 관리자 2121
155 사랑은 할수 있어야 1990.01.28 마05:43~48 관리자 2278
154 이잔 1990.01.14 마26:36~46 관리자 2028
153 무엇을 할것인가 1990.01.21 마06:19~21 관리자 1948
152 신구구별 1989.02.26 마9:14~17 관리자 1740
151 신자의 눈 1988.11.20 마6:22~23 관리자 2031
150 예수님은 누구인가 1986.07.13 마01:18~21 관리자 2425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교회소개 l 찾아오시는길 l 예배안내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이메일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