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산교회
 
작성일 : 15-11-04 15:48
설교제목 : 아브라함의 자손
 설교일자 : 1990.06.10
 KEY WORD : @ 믿음 율법 아브라함 중보자
 성경구절 : 갈03:15~04:77
 관련구절 :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331  


15 형제들아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사람의 언약이라도 정한 후에는 아무도 폐하거나 더하거나 하지 못하느니라

16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한 사람을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17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께서 미리 정하신 언약을 사백삼십 년 후에 생긴 율법이 폐기하지 못하고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

18 만일 그 유업이 율법에서 난 것이면 약속에서 난 것이 아니리라 그러나 하나님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에게 주신 것이라

19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하므로 더하여진 것이라 천사들을 통하여 한 중보자의 손으로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20 그 중보자는 한 편만 위한 자가 아니나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21 그러면 율법이 하나님의 약속들과 반대되는 것이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만일 능히 살게 하는 율법을 주셨더라면 의가 반드시 율법으로 말미암았으리라

22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에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라

23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는 율법 아래에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24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25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교사 아래에 있지 아니하도다

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01 내가 또 말하노니 유업을 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나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이 없어서

02 그 아버지가 정한 때까지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에 있나니

03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의 초등학문 아래에 있어서 종 노릇 하였더니

0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05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0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07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



바울이 여러 가지 궤변을 늘어놓았기 때문에 바울 서신을 읽으면 무슨 말인가? 자주 의문을 느끼게 된다.

내용은 아무것도 아닌 것인데도 이해하기가 쉽지 않게 기록되어 있다.

따라서 명심하고 잘 인식해야 된다.

지난주에도 이야기했지만 바울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는 것을 보았고 또 다시 살아나서 자기 앞에 나타난 것을 목격했다.

바울은 예수가 이스라엘 율법을 어겨서 죽는 것으로 알았는데 그러나 예수님이 살아나서 자기의 눈앞에 나타났기 때문에 거기에서 큰 의문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오래도록 연구한 결과 여호와가 율법에 의하면 다 죽게 될 백성들을 위해서 자기의 아들 예수님을 죽였고 또 다시 살렸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그래서 바울이 하는 말은 너희들의 죄는 다 사해지고 예수님이 부활한 고로 그를 믿으면 역시 우리들도 부활한다 그런 이야기이다.

예수님이 우리 인간들의 죄를 위해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는 것을 믿기만 하면 즉 그 증거물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다.

여기서 증거물이라 함은 하나님의 사랑이다.

다시 말하면 여호와의 사랑이다 그것이다.

그 사랑의 증거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너희들의 죄를 대신해 죽은 것이고 또 그를 다시 살렸다 하는 증거가 예수님이다 그런 뜻이다. 

그리고 위와 같은 것이 여호와神의 약속이라 말했다. 

즉 이 약속은 오래 전에 아브라함에게 했다는 의미이고  이 약속은 두 가지이다. 

16절에 언급된 하나는 ‘씨’혹은 자손이다.

즉 이 자손이 복수가 아니고 단수이다.

다음에29절에 기록된 것은 자손들 복수이다.



여기서 단수로 표시한 자손은 예수님을 가리킨다.

그런고로 예수님을 아는 그 증거물, 여호와神의 사랑의 그 증거물을 믿기만 하면 다 여호와神의 자손들이 된다.

즉 그리스도 안에서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민족의 분간 없이 다 한 자손들이 된다 그런 이야기이다.

예수님 안에서 그냥 한 자손이 되는 것은 아니다.

여호와神이 폭넓어서 그 안에서 한 자손이 된다 그런 말이다.



갈라디아서 3:7에 보면 너희가 예수님이라고 하는 그 증거물을 믿으면 너희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된다고 했다.

즉 세계만방의 백성들이 예수님을 믿으면 한 자손이 된다는 것이 아니다.

이방인들에게 하는 말이 너희가 예수님을 믿으면 아브라함의 자손 즉 유대인이 된다는 것이다.

로마서 13장에 보면 너희 이방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으면 이스라엘 가지에 접붙이게 된다고 기록되어있다. 

예수님을 믿으면 유대인이 된다는 논리가 되며 이 논리를 받아들이는 것이 오늘날 기독교이다.

여러분 예수님을 믿어 유대인이 되는 것이 그렇게 자랑스럽고 긍지를 가질 수 있는 것이 되는가?

바울의 말은 세계만방의 사람들이 神의 은혜로 한 자손이 된다, 이렇게 폭넓은 의미로 말한 것이 아니다.

너희도 예수님이라고 하는 저 아브라함의 자손을 믿으면 너희도 유대인이 된다 그런 뜻이다.



바울의 이와 같은 생각과 사상은 예수님이 어떻게 살아났는가? 그 의문을 풀기 위해 내린 결론이다.

즉 이 세상에 가장 훌륭한 神은 여호와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가 예수님을 알기 전부터 여호와神은 다른 어떤 神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살아났다면 그것은 여호와가 살려냈을 것이라고 보았다.

즉 여호와만큼 힘이 있는 神이 어디에 있는가?



그러나 여호와가 예수님을 살려냈다고 하는 증거가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어디까지나 바울 자신의 독단이었다.

예수님 자신이 그렇게 말한 적이 없고 또 구약에도 그런 예언이 없다.



구약에는 부활이란 말이 없다.

그런고로 부활이란 예언은 없다.

예수님을 죽이려고 한 계획은 오랫동안 해왔다.

즉 구약의 예언서를 보면 죽이려는 암시는 곳곳에서 보인다.

그러나 살린다는 말은 없다.

다시 말하면 죽였다가 살린다는 부활이라는 개념은 전혀 없다.

그런고로 예수님 당시도 사두개 교인들은 부활을 부인했는데 그것이 철저하게 성경(구약)에 근거해서 나온 개념이다

오늘 본문에서도 바울이 430년이란 말을 했는데 이것은 출애굽기 12:40절에 기록된 것으로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서 생활을 한 기간을 뜻한다. 

이 말은 야곱의 후손들이 애굽에서 생활하기전  여호와로부터 받은 언약을 모세의 율법으로 폐기할 수 없다는 뜻이다.



출12:40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에서 산 기간은 사백삼십 년이었다.)



그런고로 바울이 예수님을 살린 것이 여호와라고 말한 것은 어디까지나 자기의 독단적인 생각이고 그에 대한 근거 및 증거가 없다.

구약성경을 통해 어떤 증거도 찾을 수 없다.

그런고로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바울의 독단을 근거 없이 믿어온 것이다.

오히려 구약성경을 통해서는 여호와神의 위치를 확실히 알 수 있다.

구약을 보자.



여호와가 자기 자신을 가리켜서 무엇이라고 말했는가.

나는 이스라엘 백성의 神이고 다른 백성의 神은 아니라고 말했다.

나는 아브라함의 神이고, 이삭의 神이며 야곱의 神이다. 

즉 나는 이스라엘의 神이다. 이렇게 구약성경에 아주 강조되어 있다.

이렇게 나 여호와는 이스라엘 백성의 神이고 다른 백성의 神은 아니라고 말한 것 중 중요한데만 몇 군데 예를 보자.

여호수아24:18, 에스겔37:20~28절, 스가랴2:10, 아모스3:2, 이외에도 많은 곳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여호수아24:18)

그리고 주님께서는 이 모든 민족을, 이 땅에 사는 아모리 사람까지도, 우리 앞에서 쫓아 내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을 섬기겠습니다. 오직 그분만이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에스겔37:26~28)

내가 그들과 평화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다. 내가 그들을 튼튼히 세우며, 번성하게 하며, 내 성소를 그들 한가운데 세워서 영원히 이어지게 하겠다.



(스가랴2:10)

도성 시온아, 기뻐하며 노래를 불러라. 내가 간다. 내가 네 안에 머물면서 살겠다. 나 주의 말이다.



(아모스3:2)

나는 이 땅의 모든 족속들 가운데서 오직 너희만을 선택하였으나, 너희가 이 모든 악을 저질렀으니 내가 너희를 처벌하겠다,



나는 오직 이스라엘의 神이다. 또는 나는 다른 백성의 神은 아니다.

이렇게 구약 전체를 통해 강조되어 있다.

요한 계시록에도 보면 천국의 백성이 14만 4천명이 주축이 된다고 나오는데 그와 같은 근거가 어디에 있는가?

이스라엘 12지파 중 각 지파에서 일만 2천 명씩 나오고 그 합이 14만 4천명이 되는 것을 말한다.

그러면 이것이 무엇을 말하는가?

천국은 이스라엘이다 그런 이야기가 된다.

예수님을 믿으면 유태인이 되고 또 천국도 유대 왕국이다. 유대나라이다. 그런 뜻이다.



오늘날 기독교가 이렇게 증거도 없는 바울의 말을 믿고 있다.

그래서 교회에서 예배도 이스라엘 제사 형식을 취하고 있고 교회 교단에는 여호와 神이 와 있는 곳으로 알고 있다.

참으로 한심한 일이다.

오늘 본문에서도 바울의 말이 너희들이 예수님을 믿으면 아브라함의 자손이 된다. 즉 유대인이 된다고 분명히 했다.

그런데 대대로 유대교를 믿는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

예수님을 믿지 않을 뿐 아니라 예수님은 그들의 종교에서는 이단자이다 배반자이다.



그런데 이방인인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서 유대인이 된다고 하면 정작 유대인들은 우리를 유대인으로 받아들여 주는가?

우리 기독교인들은 바울의 주장에 따라서 예수님을 믿으면 유대인이 된다 하고 있는데 그 유대인이 된다고 하는 것이 그렇게 영광스러운가?

지성인이라고 하면 반성을 해야 한다.

내가 여러분께 늘 하는 말이 구약 성경도 알아야 된다 말하고 있는데 그 까닭은 구약에 진리가 있기 떄문이 아니다.

이치에 맞지 않은 글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고로 그것을 모르면 속는다.

저도 한때는 이 구약에 진리가 있는 줄 알고 연구를 오래도록 해 왔다.

그러나 오랜 연구를 통해서 알 수 있었던 것은 구약은 진리가 될 수 없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게 됐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인가?

첫째로 예수님은 알아야 한다.

지금까지의 기독교 종교단체는 예수님을 모른다.

또 예수님을 알 수 있도록 가르치지 못하고 있다.

교회에서는 예수님을 알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고 있다.

믿으면 그것이 자랑스러운 일인가?



다음에 둘째는 예수님은 왜 세상에 왔을까? 또 나와 무슨 관계인가? 이런 문제를 잘 파악해야 한다.

먼저 예수님은 어떤 사람인가를 알아야 하는데 그것도 우리가 이 세상에 있을 때는 완전히 다 알 수는 없다.

이 다음 영생의 세계에 들어가기 전에는 예수님을 다는 모른다.

그러나 우리 인간이 알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예수님을 알아야 한다.

예수님은 어떤 분인가?

그는 어디에서 나셨으며, 어떤 말씀을 했으며, 그의 본연의 모습은 어떤 존재이며, 그의 본질은 무엇인가?

우리는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알아야 한다.

다음에는 제일 힘든 것이 예수님이 왜 이 세상에 왔을까?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일이다. 오신 일을 알아야 나와 관계된 것을 알 수 있다.

예수님이 훌륭했건 아니건 그것이 다 나와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여러분 예수님은 어떤 분인가를 알아야 한다.

또 예수님은 왜 왔을까?

그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니다.

사람의 모습을 가지고 왔지만 세상 사람은 아니다.

세상 사람이라고 하면 거짓말을 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 가운데 거짓인 것을 발견 할 수 있는가?

찾아보자. 하나의 예를 들어 본다.



예수님의 공생애 생활이 막 시작될 때이다.

잔치 집에 갔는데 그 집에 술이 떨어졌다.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는 평소에 예수님을 다른 사람과는 다르다 하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예수님을 보고 술이 떨어졌다고 말한다.

그때 예수님은 마리아에게 어머니라 말하지 않았다.

여인이여 했는데 이 말은 우리말로 사모님정도의 말이다.

계속해서 예수께서 하는 말이 이 집에 술이 떨어진 것과 나와 무슨 상관입니까? 했지만 마리아의 부탁을 거절하지 않았다.

예수님은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했고 나중에 보니 그 항아리의 물이 술이 되었다

이 세상 다른 神이나 자기를 내세워 자랑하는 인간들은 물을 부으라는 말은 하지 않을 것이다.



여러분 이 일을 보고도 아무런 생각이 없는가?

술은 물에다가 알코올을 넣으면 된다.

물속에 약간의 알코올이 있으면 좋은 술이다.

그런고로 물을 가져다 부으라고 했고 거기에 약간의 알코올을 예수님이 만들어 주었다. 그런고로 술의 맛이 좋았다 했다.

그런데 이 세상 자기 자랑할 자들은 물을 부으라고 말하지 않는다.

내가 술을 만들어 주겠다 했을 것이다.

여러분 예수님이 한 기적들은 이 세상 사람들이 생각할 수 없는 그런 면이 있다.

떡 다섯덩이를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먹였다고 해서 덮어놓고 그것을 믿으면 되는가? 아무리 예수님이 했던 일도 덮어놓고 믿으면 안된다.



남을 속이는 일은 대부분 먼저 믿으라 한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사람을 속이는 사람들이 나를 믿어 보시오 한 말이 첫 수단이다.

남을 속이는 사람들이 나를 믿지 마시오 하면서 사람들을 속일 수 있는가?

그런고로 예수님을 무턱대고 믿으시오 라고 말하는 그 자체가 사람을 속일 수 있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이 땅에 와서 믿음이라는 말을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영어성경이나 우리말 성경에 믿음이라는 말로 기록되어 있으나 예수님은 믿음이라는 말을 쓰지 않았다.

원어로 "아멘"이란 말로 확증하란 말이다.

이제 우리의 태도를 고쳐야 한다.



바울의 13권의 책을 가지고는 예수님을 알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바울의 그의 모든 편지 서문에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다라는 말로 시작했지만 그는 예수님을 몰랐다.

그래서 예수님의 말을 단 한마디도 인용하지 못했다.

예수님을 하나의 증거물로 이용했을 뿐이다.

이제 우리들은 예수님을 믿지 말고 알도록 노력해야한다.

다음에는 예수님이 왜 왔을까?

따라서 나와는 무슨 관계에 있을까?

이 두 가지를 정확하게 파악해 가지면 예수님과 나와의 관계도 자연스럽게 밝혀질 수 잇다. 

예수님이 아무리 훌륭해도 나와 관계없다면 의미가 없지 않은가?



백천(白泉) 김준식

(PYK)



 
 

Total 449
번호 설교제목 설교일자 성경구절 글쓴이 조회
164 아브라함의 자손 1990.06.10 갈03:15~04:77 관리자 2332
163 바울의 신앙 논리 1990.06.03 갈03:06~29 관리자 2094
162 십자가상에 서는 예수님 1990.04.29 마20:17~19 관리자 2034
161 말씀의 분별 1990.04.22 마19:16~22 관리자 2202
160 천국에 속한자 1990.04.15 마19:13~15 관리자 2564
159 예수님을 알수 없는 사람 1990.04.08 마21:23~27 관리자 2058
158 인간의 생명 1990.03.25 마16:24~28 관리자 1870
157 떡 먹는 사천명 1990.03.25 마15:32~38 관리자 2300
156 입에서 나오는것 1990.03.18 마15:01~20 관리자 2121
155 사랑은 할수 있어야 1990.01.28 마05:43~48 관리자 2278
154 이잔 1990.01.14 마26:36~46 관리자 2028
153 무엇을 할것인가 1990.01.21 마06:19~21 관리자 1948
152 신구구별 1989.02.26 마9:14~17 관리자 1740
151 신자의 눈 1988.11.20 마6:22~23 관리자 2031
150 예수님은 누구인가 1986.07.13 마01:18~21 관리자 2425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교회소개 l 찾아오시는길 l 예배안내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이메일무단수집거부